사람들은 잘 모르는 대동여지도 실제 크기 ㄷㄷ 마지막 주의

총 22첩의 대동여지도 실제 크기다.

지역이 표기된 책을 들고다니며 책을 펼쳐보는 용도였음.

직접 한반도를 걸어다니며 제작했던 것은 전설이며 행정기관에서 쓰이던 지도와 군용 지도를 모아 돌아다니며 지도를 만들었다고 한다. 서양 기술이 아닌 전통 기술로 만들어진 가장 정교한 지도라고 볼 수 있음. 그 정확도를 인정받아 현재 한국에서의 채색본은 25억원 정도라고.

굉장한 지도이지만 같은 시기에 영국에서는 첫 지하철을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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