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의 정인이를 추모하는 공간을 만들어 많은 화제가 됐던 인물이 있습니다. “제 2의 정인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며 정인이 아빠를 자처한 김씨는 유튜브를 만들고 구독자들에게 후원금 및 추모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또한 갤러리 운영에 필요한 자금까지 후원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후원금은 김 씨의 숙박비, 식비 등으로 쓰인 것이 알려졌으며 현재 연락조차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후원금의 대부분은 개인적인 사비 지출로 썼으며 갤러리는 농업용 창고를 불법으로 개조해 농지법, 건축법 등을 위반한 갤러리였습니다.

현재 이 유튜버는 경찰에 지명수배된 상태로 경찰은 전담 추적팀을 꾸려 신속한 수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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